개미
에이미가 입사 초기 때 그린 힘찬 일개미🐜

낙서 속에서 아이디어가 꽃핀다🌼

이것은 마이크로프로텍트 직원들의 일상 중 하나를 볼 수 있는 포스팅입니다:)

회의 할 때, 평상시에, 얘기를 나눌 때 낙서를 자주 합니다.

특히나 회의 시간에 나온 낙서와 아이디어는 훌륭한 디자인 소스가 되기도 합니다.

화이트보드 그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스케치를 하고, 훌륭한 결과물을 만든다!

회의 때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간략히 디자인을 합니다. (사실 드립치며 그리는 낙서가 대부분입니다.)

후에 천재 디자이너 루시가 아이디어나 낙서를 바탕으로 아주 훌륭하게 결과물을 만들지요!

낙서는 회의나 작업을 재밌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P-💩 명찰
P-💩 명찰을 선물한 루시와 속이 좋지 않은 홀맨

마이크로프로텍트에서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인상 깊은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두고 있습니다.

낙서가 첨가되면 더 재밌는 사진이 되죠!

신나는 직원들의 일상은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D

인스타그램은 여기를 눌러보세용~

노아 작품, 헤일리&루시 작품, 아샬 작품
여기서는 모두가 디자이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10가지 업무원칙 중 하나인 “모두는 생산자가 된다”는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업무원칙 확인하러 가기

거창한 일이 아닌 작은 것도 즐겁게 생산하는 모두의 훌륭한 작품!!

각자의 개성에 따라 그림체도 달라서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합니다. 과정은 더욱 재밌죠!

쉬는 시간에 짧지만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낙서를 해보세요. 잼..♥︎

헤일리 안녕
헤일리의 주머니 안에 작고 소듕한 헤일리가 들어갔다!

회사 캐릭터를 이용하여 상품과 콘텐츠도 제작하고 있지만, 낙서할 때 많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작게 인쇄해 달력에 붙이거나 이렇게 귀여운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실물이 더 귀여운데.. 이걸 보여줄 수 없는게 참 아쉽습니다…..

아샬의 낙서에 아샬을 그리는 에이미
쉬는 시간을 즐기는 멤버를 그리는 아샬을 그리는 에이미

마이크로프로텍트의 재밌는 문화를 보여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재밌고 흥미로운 소식이 생기면 언제든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생활 외 목표와 지향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해 주세요.👋